공예적 생각과 전문성

Craftmanship.


분나는 전문가의 손길로 까다롭게 빚어낸 포슬린 테이블웨어입니다. 도자기 제작은 섬세함과 전문성이 그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래서 분나는 기획부터 디자인, 생산과정 및 사용자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세분화하여 합리적이면서 매우 까다롭게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오랫동안 수작업 방식으로 일을 해 온 세라믹 전문 디자이너와, 각 지역에서 선발한 최적의 숙련 도자기 장인들이 협력하여 첨단 기술과 수작업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개발 하였습니다.

좋은 도자기를 위해
For good porcelain.


분나는 그릇의 본질에 충실합니다. 분나의 자기는 정제된 최상급 백토로 빚고 1300도 고온의 환원 소성 방식으로 구워 내구성이 강합니다. 표면에 바르는 유약의 균일도가 높아 그릇에 흠이 잘 생기지 않고, 깨끗하게 세척 되며, 시간이 흘러도 처음 상태를 유지합니다. 입술에 닿는 전, 테이블에 닿는 굽, 손에 닿는 손잡이, 어느 곳 하나 심혈을 기울이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분나의 그릇은 쓰면 쓸수록 도자기의 매력을 일깨워줍니다.

절제와 기품
Elegance and Dignity.


분나는 절제의 기품과 비례의 아름다움으로 충만합니다. 분나의 디자인은 무한한 여백 안에 기품 있는 절제가 깃들어 있습니다. 정교하게 계산된 비례와 형태(shape)의 아름다움에 본능적으로 눈과 마음이 끌립니다. 따로 두거나 포개어 두어도, 펼쳐 놓거나 모아 두어도 공간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 드는 조화 미를 보여 줍니다. 눈부시게 하얀 분나의 백자 들은 정성껏 만든 음식을 더욱 깨끗하고 화사하게 돋보여 줍니다.

순수함의 본질로

Essence of purity.

분나는 순도 높은 깨끗함을 자랑합니다. 분나의 백자는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들어 있는 안료나 유약을 쓰지 않아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습니다. 고온에서 오랜 시간을 구운 분나의 자기는 세제나 외부 불순물이 거의 흡수되지 않습니다. 분나는 모든 제품의 샘플을 한국 세라믹 기술원에 보내 유해성분 분석 검사를 철저히 시행합니다. 분나의 제품은 도자기를 감싸는 완충제, 택배 박스, 박스 테이프에 이르기까지 100% 재활용 가능한 종이 포장재만을 사용합니다. 포장 전에 한 번 더 세척하고 자외선으로 살균 소독하는 일은 분나의 기본입니다. 분나는 전 제품을 국내에서 직접 디자인, 생산, 판매함으로써 고객에게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이고 안전하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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